한강자전거길(서울구간) 라이딩 후기





항상 시간이 저녁에 나기때문에...

오늘도 야간라이딩을 이노바투스26과 함께...

PAS1으로다가 살살 달려보았어요 ㅋㅋ


날씨를 살펴보니 다행히도 영하1도...

지난번 아라서해갑문 갔을때는 영하8도...

진짜 얼어 죽는줄알았지요 ㅋㅋㅋ


저녁 7시30분 출발!!!

12시전엔 와야지!!


코스는?


출발 발산역

도착 뚝섬전망콤플렉스인증센터!!


욕심없이 오늘도 스탬프 두개만 받아오자...


거리 27.51 km


왕복이니까 55km정도♡






중간에 전화받느라 국회의사당 조금못가서 뜻밖의 휴식 ㅋㅋㅋㅋ





국회의사당이 보이는걸보니 조금만 더가면 여의도 인증센터가!!

첫번째 스탬프는 수월하게 쉽게 ㅋㅋㅋ





항상 고생하는 이노바 ㅋㅋ





여의도 서울마리나 인증센터!!


어떤 인증센터는 들어가서 스탬프찍을때 센서등이 들어오는곳도 있던데

여기는 고장.ㅠㅠ


스탬프도 얼어서 잘 안찍힘 호호 불어서 2~3번찍어야 흔적이 남더라구요..





아라서해갑문까지 가는길에는 편의점이 없어서 배고프고 춥고 목말라도


그냥 가야만했는데 한강은 편의점이 참 많다 : )


새빛섬쯤 가니 배고파져서 뽀글이..하나 먹고..


삼각김밥도 먹고..커피한잔 하면서 살짝 얼어붙은 몸 녹이고 다시 출발 : )





끓이는 라면 처음먹어봐서 잘 몰랐는데


그냥 조리버튼 누르면 됨...


괜히 혼자 계속 물넣는곳 어딘지 찾고있었는데


다른 사람 하는거 보고 따라함.ㅠㅠ





둥둥 떠있는 새빛섬...


이제 쉬지말고 달리기...ㅋㅋ





바람을 등지고 수월하게 쭉쭉 달리다보니 롯데타워가 보임


네비게이션을 보니 이근처인데..





정신놓고 달려가다간 그냥 지나칠뻔 ㅋㅋ


별로 안내판이 많이 있지않아서..ㅠㅠ


여긴 도장이 아예 얼어서 안찍힘


사람들이 스탬프 뚜껑좀 잘 닫고갔으면 좋겠다 ㅠㅠ







이노바 뚝썸까지 오느라 수고했네!!


이제 다시 돌아가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