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초대장 10장 배포합니다 :)









우와 지난달 초대장이 또 10장이 생겼어요 :)


이번엔 유효기간이 1월 28일까지네요ㅠㅠ



아껴놓으려고 했던 초대장인데 유효기간이 있는 관계로


10장 모두 아낌없이 배포하겠습니다~^^




초대장만 받고 블로그 안하시는분들 계신데


꼭 초대장이 필요하신분들만 신청 부탁드리겠습니다!!


10장 모두 배포가 마감되면 제목에 마감되었다는 내용으로 수정하겠습니다^^



티스토리 초대장이 꼭 필요하신분들만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운영하시려는 블로그 주소와 메일주소를 꼭 적어주세요)

무료로 코인 지급받으세요 :)




비트코인 가격이 2천만원을 넘는 시대에 맞춰

코인 50개를 무료로 받으실 수 있는 정보를 포스팅합니다!



wcx코인은 아직 활성화가 된 코인은 아닙니다.

포스팅을 작성하는 일로부터 약 34일 후에

거래소가 오픈되며 오픈된 거래소 자체의 코인입니다.





물론 돈드는 일은 아닙니다! 말그대로 무료 지급 코인!

오히려 많은곳에 상장되고, 코인의 가치가 더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50개 코인의 값어치는 더 올라가겠죠?



이메일주소만 인증해도 wcx 토큰 50개를 지급받게됩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고 가입하시면됩니다

https://ico.wcex.co/?ref=0CLIdYIi



개당 만원만 되면 좋겠어요~^^

꿈이겠지요..?ㅋㅋ






갈비의기사 핫하다길래 먹어봤습니다




우연히 티비 채널을 돌리던중 세계라면 머스트잇 30을 소개하길래


와 신기하다 라면종류가 많구나 싶어서 보던중 뭔가 포장부터가 남다른 라면을 발견..!!



딘딘씨가 참 맛있게 드시던 갈비의기사 :)

맛있는 라면 사진의 포장지가 아닌 기사가 검을 들고있다뉘..


갈비의기사는 꼭 먹고싶어서 샀다기보단 그냥 신기해서..

가끔 이렇게 신기한 음식이나 물건들 보면 일단 구매를 해봄..


(라면인듯 라면같지않은 너의 포장술에 구매를 하였다)




갈비의기사 너를 끓여보겠다







냉큼 주문해버린 갈비의기사


역시 충동구매는 쿠팡 로켓배송이 최고..ㅋㅋㅋㅋ

(변심하기전에 와버림)



4개 만원!!!

라면 네봉지가 만원이라니!!!







티비를 보면 상추쌈에 라면을 싸먹는 모습이 나오는데


아니 뭐 라면을 그렇게까지... 그냥 간단하게 먹으면 되지..;;


(집에 상추가 없다)



사실 포스팅을 위해 접시에 옮겨담는것도 귀찮았다 ㅠㅠ







끓이는 라면이던 비비는 라면이던 볶음라면이던..


걍 냄비채 먹는게 제일 맛있고 뒷처리도 쉬운디







물 대충 받아줍니다!!








팔팔 끓여서 면을 풀어줍니다 :)







그렇습니다 :)


짜장라면 끓일때랑 방법이 똑같아요!!







면을 삶아내고 물을 다섯스푼정도 남기고 양념을 비비랬는데...


다섯스푼이 아니라 물이 많이남아서


뭔가 밍밍한 느낌의 비빔면이 되어버림 ㅋㅋ








맛없는 비쥬얼로 탄생한 갈비의기사!!!!!


냄새는 무지 좋아용:)


달콤한 갈비향 ~^^


한입두입 먹다보니 금방 먹음 ㅠㅠ




생각보다 맛도 괜찮았던 라면

씹히는 갈비들도 덩어리가 커서 씹는맛이 확실히 있었다!



아무래도 자주 먹기에는 금방 질릴것같은 맛이지만


가끔 별미로 먹으면 그 어떤 라면보다 맛있는 라면이 될것같습니다~^^


토이푸들 옷 샀다!! 입혀보자 ~~!!



쿠팡에서 쇼핑하다가 문득 떠오른 생각!


'길가다 보면 강아지들 예쁜옷 입고 다니던데 우리 코코도 한번 입혀볼까?'




작아서 맞는 사이즈가 있으려나 고민했지만

작은 사이즈의 옷들도 많더라구요 :)



빨리 입혀보고싶은 마음에 로켓배송으로 무스탕 한벌과 후드티 한벌 샀어요!!


목둘레,전체길이 다 체크해보고 구매완료!!




저녁 11시에 주문하고 다음날 낮 12시에 배송받다니 ㅠ.ㅠ

너무 좋은 로켓배송...!!




코코야 준비됐니?




그렇게 마음의 준비를 마친줄 알았던 코코는 무스탕을 처음 입어보고는


몸이 굳는 현상을 보여주었어요...


뭔가 불편해보이기도 했고 겁먹은것 같기도 하고..






아이고 :)


이쁜것!!!





자 이제 일어나보자 코코야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


큰절 한번 하고는 그대로 멈춰버림..





그래 두꺼운 무스탕은 불편하구나!!


그럼 편하게 후드티 한번 입어볼까?





'왜자꾸 귀찮게 그래..' 라는 눈초리..ㅠ



하지만 역시나 예쁜것♡


한번 일어나볼까~?







가볍고 편한 후드티는 잘 일어서는구나!?



이리온~











털썩~~


아직은 옷입는게 많이 불편한것같아보이는 코코에요 :)


그래 옷 안입어도 귀여우니까


나중에 좀 더 크면 입어보자!!






유튜브는 참 대단해!!







어릴적?



부모님이 집에 데려와서 기르던 강아지들은 나에게 관상용이었다.

나는 물이나 밥정도 가끔 줬지, 목욕이나 훈련, 산책에 관여해본적은 없었다.



그러다 얼마전부터 반려견들에게 관심이 생기기 시작해

입양해오는 일까지 발생하였으나~


하나부터 열까지 다 어려웠다

3차 접종은 뭔지, 4차는 뭔지, 배변훈련은 어떻게 하는지, 입질은 어떻게 끊는지, 무슨 장난감을 좋아하는지 등등



캬...

이렇게 모르는것들은 불과 몇년전만 하더라도 N지식인을 통해 통쾌한 답변을 얻곤했지만

지금은 너무 광고글들이 많아 검색조차 하기가 싫다..


요즘은 궁금한것들을 유튜브에 많이 검색하는편인데

생각보다 재미있게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다 :)






그래서?




이런 저런 얘기 다 필요없고!!!


우리 코코가 배변훈련을 시작했다지요!!




역시 강아지 훈련관련 검색은 개통령 강형욱님 아니겠습니까!?

 

(강형욱 배변훈련, 강형욱 ㅇㅇ훈련 검색하면 되게 많이나와요 ㅎㅎ)









배변훈련을 하는 방법도 동영상 여러개 보고나서 이해가 되기 시작했어요


예전에는 신문지 깔아놓고 몽둥이로 혼내가면서 시키는걸 본적이 있는데


배변패드는 참 훌륭한 제품!!








진짜 세상에 나쁜 개들은 없겠죠~?


아직 우리 코코는 배변훈련 1일차지만


처음에 따라해보고 많이 놀랐어요.. 오잉 뭐지??


보란듯이 거실바닥을 오줌바다로 만들던 녀석이...녀석이..


배변패드에 대소변을 다 보다니..ㅠㅠ











괜히 개통령이라는 수식어가 붙는게 아닌거같아요 :)


보면서 대단하다는 생각이 계속 들더라구요













배변훈련을 어떻게 할까요~?





생각보다 간단한 배변훈련 방법!




1.가능한 많은 곳에 배변패드를 깔아주세요

2.패드위에 간식을 하나씩 떨어트려주세요




끝!!!! 개 쉽죠!?




영상 보시면 왜 이렇게 해야하는지 알 수있답니다 :)


다들 쉽게 배변훈련 마치시길 바랄게요!







갑자기 입질이 과감해진 코코




그렇다 이름은 코코!!


동물병원 가보니 토이푸들 이름중 가장흔한게 코코,초코란다..ㅠ


새벽에 데려와서 새벽이로 할까, 캬라멜색이니 마끼야또..줄여서 마끼...ㅋㅋㅋ


엄마는 이미 코코라고 정해놓으셨다길래 알았다고...ㅠㅠ





어린것도 알겠고 이가 간지러운것도 알겠는데

만지려고 손만 가져가면 물어 뜯으려고 안간힘쓰네요




강아지의 물고 뜯고 하는 입질은 아주 정상적인 행동이라지만

아주 안좋은 습관으로 변해버릴까봐 교육이 필요한것같습니다!



이갈이가 끝나고 입질이 줄어들면 다행이지만

끝나고 나서도 계속 물고 뜯고 한다면

살짝 무는 훈련이나 무는 행동을 스스로 억제하는 방법을 알려줘야겠습니다





코코야 사진 한컷만 찍자..


앙!!






조금 가만히 있어봐...


앙!!







결국 사진은 못찍었지만


아주 밝은 성격을 다시한번 확인했지요 :-)






3차접종 마치고 와서 잠바 벗어놨더니 그 안에서 쌔근쌔근 잠이들었네요 :)


주사맞는데 낑낑대지도 않고 아주 잘했어 코코야~^^



오랜만에 종로고깃집 옛맛서울불고기에서 맛있는 불고기 먹었습니다~^^




요즘 야근에 치이느라 맛있는 저녁보다는 허겁지겁 먹는 저녁이었는데


오늘 야근이 없는 아주 예쁜 저녁이었어요


언제 맛있는 고기한번 먹으러가자던 친구의 연락이 생각나서


냉큼 연락했죠!!


"야! 나 오늘 야근없다!"


이 한마디에 친구가 가볼곳이 있다면서 6시에 종각역에서 만나기로했어요 :)


두근두근

(항상 이 때가 제일 설레이는것같음)






여기가 오늘 우리의 굶주린 배를 고급지게 채워줄 식당인가!






전체적으로 아주 깔끔한 느낌의 식당이었어요 :)


이런거 좋아ㅠ.ㅠ


깔끔병이 있는건 아니지만!

너무 옛날분위기랍시고 지저분한곳은 별로거든요..ㅠ






우르르 사람들 몰려오기전에 좋은자리 찜하고 앉는 센스:)






종로고깃집 옛맛 서울불고기에서는 기본 밑반찬들을 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셀프바형식으로 운영하고있어요 :)


'이모 여기 반찬좀 더주세요' 이 한마디보다 먹을만큼 덜어먹는게 좋겠죠!?


사진찍고있는데 두쌍의 커플이 들어오더라구요..


나중엔 다정하게 커플끼리 꽁냥꽁냥 먹는거보고

어짜피 금방 헤어질거라는 저주를 퍼부은건 비밀!!





서울불고기2인분 주십셔~~!!






크~!! 포스팅하면서 봐도 비주얼이 진짜 좋아요 침넘어가네요ㅋㅋ


왜 때로는 먹어보지 않아도 맛있을꺼 같다는 촉이 확 올때가 있지않으신가요?


저만 그런가요ㅠㅠ?







여기 옛맛 서울불고기는 그런느낌이었어요


달달한 불고기 특유의 향이 지글지글 할수록 맛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고기가  빨리 익기를 바라면서 이사진을 여러장 찍었네요 :)








짜잔 :)


이렇게 서서히 고기가 익어가고 !!


한점 두점 맛있는 소스에 찍어서 먹으면서 계속 엄지척 올리던 친구 ㅎㅎ







회식 오시는 회사원분들도 계셨고 커플들도 많이 찾는곳인거같아요 :)


연말에 친구들과 송년회할때 오면 딱 좋을것같아서 명함도 한장 챙겨봅니다!


데이트,모임에 딱 좋은


종로고깃집 옛맛서울불고기 강추합니다~^^







오후 6시에 배포할게요!


배포해드려도 잘 활동안하시는분들 계신데


꼭 필요하신분들만 댓글로 신청 부탁드려요 ㅠㅠ


아까운 내 초대장 ㅠ.ㅠㅋ


새로운 가족 토이푸들을 입양했어요 :) by 베이비몽




토이푸들 분양을 하루이틀 미루던중


번뜩 분양을 받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바로 검색후 분양받았어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느라 힘들어하면 어쩌지 했는데


밝은 성격의 푸들답게 집에 오자마자 한바퀴 쭈~욱 돌아보더니


구석에 쉬야 한번 해주고 꼬리 살랑살랑 흔들며


쫒아댕기네요 !!







요요 구석구석 냄새맡으면서 돌아다닐때 찍은 사진!















손가락을 하도 못살게굴길래


그래 한번 물어봐라 하고 손가락 헌납했더니


아주 꽉 물어버리네요


생각보다 아파서 놀랐네요 ㅠ







그리고는 지금 글쓰고 있는데 스르르 잠이 오는지 잠들어버렸어요 :)


오랜만에 새 가족을 맞이해서 너무 기분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