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입질이 과감해진 코코




그렇다 이름은 코코!!


동물병원 가보니 토이푸들 이름중 가장흔한게 코코,초코란다..ㅠ


새벽에 데려와서 새벽이로 할까, 캬라멜색이니 마끼야또..줄여서 마끼...ㅋㅋㅋ


엄마는 이미 코코라고 정해놓으셨다길래 알았다고...ㅠㅠ





어린것도 알겠고 이가 간지러운것도 알겠는데

만지려고 손만 가져가면 물어 뜯으려고 안간힘쓰네요




강아지의 물고 뜯고 하는 입질은 아주 정상적인 행동이라지만

아주 안좋은 습관으로 변해버릴까봐 교육이 필요한것같습니다!



이갈이가 끝나고 입질이 줄어들면 다행이지만

끝나고 나서도 계속 물고 뜯고 한다면

살짝 무는 훈련이나 무는 행동을 스스로 억제하는 방법을 알려줘야겠습니다





코코야 사진 한컷만 찍자..


앙!!






조금 가만히 있어봐...


앙!!







결국 사진은 못찍었지만


아주 밝은 성격을 다시한번 확인했지요 :-)






3차접종 마치고 와서 잠바 벗어놨더니 그 안에서 쌔근쌔근 잠이들었네요 :)


주사맞는데 낑낑대지도 않고 아주 잘했어 코코야~^^